독서

부의 역설 - 강범구

이비츠 2025. 12. 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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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비결은 성공하고자 하는 욕망이 아니다.
뇌를 이미 성공했다고 믿게 만드는 조작에 있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를 알게 되었다.그건 학벌도 노력도 운도 아니었다. 그건 바로 ‘뇌를 바꾸는 것’이었다.




성공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은 잠을 줄이고, 책을 읽고   일을 더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럴수록 우리 뇌는 피로를 느끼고 고달픈 삶을 체험할 뿐이다.

이미 성공했다고, 많은 돈을 벌었다고 뇌가 생각하게 하라. 그러면 자연히 그렇게 된다.

성공하기 위해선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뇌, 즉 ‘부자의 뇌’를 지녀야 한다. 부자의 뇌는 성공한 자신의 이미지에 강력하게 몰입되어있는 뇌다. 내가 ‘나는 1,000억 원을 벌었다’라고 반복해서 말한 것 또한 부자가 된 자신의 이미지를 나의 머릿속에 심기 위해서였다. 
로라 윌킨슨의 금메달이 더욱 빛나는 것은 그녀가 부상을 극복하고 성과를 이뤘기 때문이다. 그녀는 올림픽 3개월 전 오른발에 부상을 입어 7주간 누워만 있었다. 심지어 경기 당일에도 그녀는 완전히 회복된 상황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녀는 병원에 누워있을 때 완벽한 다이빙을 하고 우승하는 상상을 하게 된다. 그녀는 상상 속에서 실제 연습보다 훨씬 더 성공적인 다이빙을 할 수 있었다. 어쩌면 그녀는 경쟁자들보다 훨씬 더 효율적인 훈련을 한 셈이다.
그렇게 그녀는 부상투혼으로 금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룬다.


이 책에는 많은 예화가 소개되어 있다.
뼈가 산산히 부러져서 재기 불가능 상태라고 진단받은 사람은 이미 건강해졌다고 뇌가 생각하게 함으로써 실제로 뼈가 자연적으로 붙고 운동을 다시 할 수 있게 되는 기적을 경험한다.

나는 데빈이 겪은 이러한 기적이 그의 우상인 체이스 어틀리가 건넨 말 한마디에서 시작됐다고 확신한다. ‘너는 야구선수가 되어 나와 다시 만날 것이다’라는 말은 데빈의 뇌에 사실로 받아들여졌고, 데빈의 뇌가 그것을 현실화시킨 것이다.
당신도 하루에 10분만이라도 원하는 것을 생각하는 데 집중해보기 시작한다면 이러한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뇌를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이런 것들은 우연이나 기적이 아닌 당연한 결과라는 사실 또한 알게 될 것이다.


저자만해도,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이미 천억을 벌었다고 생각하고 그 돈을 사용하는 것을 상상함으로써 일에 아이디어가 생기고 실제로 많은 돈을 벌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많은 성공 스토리를 알아야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일단 뇌가 성공했다고 생각만 하게 하면 성공은 바퀴가 굴러가듯 자연스러운 과정이 되는 것이다.

중요한 점은 불필요한 생각을 버려내는 것이다. 우리가 머릿속에서 불필요한 생각을 버려내는 만큼 원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게 되리라 기대할 수 있다. 그만큼 성과를 만들어내는 뇌의 역량도 강화된다.


이제는 성공하기위해 무엇무엇을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지 않기로 하겠다.
이미 성공했다고 생각하고 그 열매를 즐기는 방법을 생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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